좋아서 서울 영등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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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가게가 문을 닫아서 한동안 안다니다가 얼마전 급 땡김에 참지 못하고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는 가게라 살짝 내상 걱정 하며 갓는데
우선 가게 이미지는 좋았습니다. 깨끗한 분위기에 잔잔한 노래소리 친절한 실장님
샤워하고 방 들어가서 누워있는데 관리사 들어오고
마사지 하면서 말 시켜봤는데 잘 웃고 성격도 밝아보였습니다
웃으면서 마사지 받은거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뒤돌아서 보니 길쭉길쭉 하시더군요 ㅎㅎ
웃느라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나오면서 이름 물어보니 수빈쌤이라 하더군요.
우선 첫 방문 만족도가 높아 당분간 자주 가볼 예정 입니다
단골가게 없어져서 조금 불편했는데 왠지 단골 가게를 금방 찾게 된거 같아 후기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