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싶어도 만나기 힘든 다혜.. 드디어 만나고 왔습니다!! 인천 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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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하루업장은 이미 스웨를 좀 다닌 분들 사이에선 너무나 유명하죠 진작부터 보고싶었고 진작부터 만나보고싶던 매니저가 있었는데.. 이름은 다혜..!! 이번에 드디어 만나고 왔네요 [실장님 응대] 깔끔합니다. 굉장히 친절하시고 이런저런 답변을 잘 해주시네요 업장에 방문하기 전부터 실장님의 응대에 당연히 기분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혜+2] 다혜.. 방에 입장하는 순간 입꼬리가 올라간 나를 발견했어요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얼굴.. 남자라면 호불호없이 다 이쁘다고 할 것 같아요 키는 60중반정도에 슬랜더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바디라인 사실 업소 프로필에 실사라고 올려놓고 거짓말하는 곳 많자나요 여기는 찐으로다가 100% 실사를 사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응대 & 마사지] 먼저 소파에 앉아 다혜가 건네준 음료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데 뭐랄까.. 풍기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대화를 상당히 잘 이어갑니다 어색함도 없고 낯가림도 없는 여인 다혜와의 대화는 당연히 즐거울 수 밖에 없었고 중간중간 가볍게 스킨십을 해주는데.. 천국에 온 것 같았네요 사실 이미 너무나 만족스러웠기에 큰 기대없이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마사지 스킬마저도 너무너무 좋았던 여인입니다 부드럽게 하지만 자극적으로 나의 몸 전체를 누비는 그녀의 손길 이 맛에 스웨다니는거죠 마무리까지 너무나 깔끔하게 성공했고 너무나 대만족스러운 시간이였습니다 다혜라면 어떻게든 예약전쟁에 참여해서 무조건 재접하고싶은 매니저네요 [마무리] 모든시간이 끝나고 샤워하고 나오니 이것저것 챙겨주더라구요 시간이 다 되어 조금 서두르며 나갈채비를 하니 오히려 서운하다며 천천히 나가도 괜찮다며 먼저 이야기해주는 다혜 얼굴도 이쁜게 마음씨는 또 어찌나 이쁘던지 이 맛에 사람들이 다혜한테 중독되는 것 같습니다.. 즐거웠다 다혜야.. 또 보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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