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가본 후기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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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을 진탕먹고나니 급 부드러운 마사지가 땡기더군요 새벽에 2명 예약잡고 바로 택시타고 갔습니다 제가 본 매니져는 수진(?) 이었던것 같네요 제가 술을 좀 먹어서 인지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일단 시간이 너무 빨리 흘렀습니다. 좋은 느낌 즐거운 느낌 뭐 이런거죠 대화도 엄청 많이 했네요 웃으면서 마사지 받다보니 마서지에 집중을 못한것 같아 그부분이 좀 아쉽네요 마사지는 평범했고 딥티슈에 대한 부분도 어느정도 평범했던거 같습니다. 신기한것중 하나는 베드가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던라구요. 매니져분을 위한 장비인가봐여 오일이 끈적임없이 그냥 씻겨나가는 그런 수용성 오일(?) 이라고 하더니 진짜 그냥 쭉 씻겨서 너무 편했습니다 담엔 다른 매니져 기대해봅니다. 재방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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