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를 보라 경기 고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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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후기에 워낙 극찬이 많아서 직접 영접하고 왔습니다.
머 얼마나 대단한거야? 하면서 찾아갔는데 아~ 이래서 그렇구나 끄덕이며 돌아왔어요. 손끝만으로도 최고의 전율을 느낄수 있다는 말이 먼지 이해하실꺼에요. 관리 스타일 상 약간의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겠구나 할 수도 있는데 전 극호호호호 였네여.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요?
깔끔한 내부와 샤워룸, 어메니티 등 일반 로드샾과 비교가 되지 않구요,
시간 내내 집중하기도 재밌게 이야기하기도 교육 받기도 혼나기도 하면서 70분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받으면서 내일 또 올께요 했는데 아직 못 갔네요. 금방 재방합니닷.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