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 자이언트를 다녀오다. 서울 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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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새로오픈을했다하여 집근처이기도해서 한번 방문해봤습니다.
마사지는 따로 받는체질이라 사실 스웨디시는 이쁜관리사가 제몸을 만져주는 그 야릇한느낌이 좋아 방문하곤하는데
타업체가면 항상 육덕녀나 아줌마가 제몸을만져서 반응이없곤했죠..
제가 본언니는 제이 라는 이름을 쓰는언닌데 몸매도 훌륭하고 목소리또한 상냥하고 너무이뻐서그런지
몸에서 바로 반응이 오더라구요....이쁜 힐러분 보시려면 형들도 추천합니다 꼭 제이씨 주간에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