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머~ 서울 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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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글래머한 타입을 좋아하는 나
아무리 이뻐도 빈약하면 웬지..
뭔가..느낌이 안오더군요 ㅋㅋㅋ
날씨도 춥고 해서 스웨디시좀 받으러 비비드 입성!!!!
다른거 다 필요없고 좀 풍만한 사람 원한다고 했더니 사장님이 나나쌤 추천해주시네요
근데 사실 외적인게 (글래머러스 한것도 있었지만)
다른것보다 중요한건 마인드라고 생각해요
나나 매니져는 되게 온순하면서도 목소리도 나긋나긋해서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는 기분이 듭니다
뭔가 내가 존중 받고 대우 받는 기분이랄까
마사지 실력도 좋지만 한편으로 위에서도 말했듯이
마음이 편해지는거 같아서 대만족이었습니다!!
다음번엔 좀 더 긴 코스로 한번 더 만나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