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문 + 하라매니저 후기~!! 서울 강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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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몸도 지치고 마음도 치쳐서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주변에 업소좀 알아보다가 오피도 지겹고 건마도 지겨워질쯤 이번에 오픈했다는 자이언트로 가게되었는데 하나 매니저님이 아주 반갑게 반겨주시더라구요 하나 매니저는 20대초중반같아보였고 키는 160초반 몸매슬림에 웃는얼굴 정말 이쁩니다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마사지가 아니라 스웨디시라는것을 처음 접해봤는데요 밀착감 터지고 진짜 이쁘신 분에게 손길을 느껴보고 몸촉감을 느껴보는 마사지만으로도 충분한데 대화까지 너무 잘통했습니다 여긴 꼭 가세요 저도 주변 지인들한테도 추천했는데 노원쪽이나 근처 강북에 사시는분들 괜히 어설픈곳 가지마시고 자이언트 기억해두셨다가 꼭 가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 첫 방문했는데 인상이 너무 깊게 남아서 리뷰 처음으로 작성해봐요 ~! 재방문의사있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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