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에반하다 대구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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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제가 건마에 반했습니다 추가로 관리사분께도 반했구요 어린것이 여간 영특한것이 아니네요 설에서 출장왔다가 사장님의 믿고 오라는 말에 왔는데 낚시인거 알지만 이렇게 낚여준다는 마음으로 왔는데 그게 아닌 진짜였네요 마사지면 마사지 대화면 대화 서비스면 서비스 뭐하나 빠지는 거 없는 진짜였습니다 그렇다고 애가 못났냐 그것도 아니고 제대로 콩깍지 쒼 거 같네요 내일이면 서울 올라가는데 올라가기전에 다시 한번 보고 올라가려구요..대구 올때마다 들리겠습니다 아직까지 관리사 손끝이 몸에 남아있는 기분입니다. 빨리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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