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후덜덜 ㅠㅠ 경기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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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평촌을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풀러 가야겠다.. 싶어 이곳저곳 알아보던중 바비테라피 발견 예약전화 드리니 사장님이 친절히 응대해주더군요.. 목소리부터 뭔가 다른느낌 ? 기대되는 예약시간ㅎ 들어가니 가지런히 정리된 슬리퍼를 갈아신고 입장 결제하고 방 안내받고 음료수한잔 딱 때리고 기다리는데 겨울쌤 들어오시는데 와.. 눈이 너무 부셔서 똑바로 못쳐다봤습니다. 항상 일만 하다가 힐링이 이런거구나 싶은 그런느낌 ?ㅎㅎ 손이 닿는데 우와.... 제가 솜사탕처럼 녹을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열심히 관리하시는데 프로가 따로 없으시더라구요.. 평촌에 자주 오니까 재방은 무조건 겨울쌤으로 할거같아요 무조건 한번 더 갈 계획입니다 제가 관리받은 관리사님 닉네임은 겨울쌤라고 들었는데 본명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꼭.. 다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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