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시암타이마사지 첫방문하였습니다. 경기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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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마사지 좋아해서 자주 받았다가 요근래 일이바빠 못받고있었는데
동남아 휴양좀 다녀오니 다시 마사지 매력에 푹빠져서 왔습니다.
그래서 검색좀 하다가 시암타이라는 곳을 찾았는데 자주 놀던 위치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바로 예약접수해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결과부터 얘기하자면 대만족!!!
동남아나 태국에서 받았던 마사지 보다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아픈부위나 받고싶은 부위 있는지 먼저 물어보시는 매너와 배려도 좋았고 마사지 압과 스킬도 모두 나무랄데 없었습니다.
특히 한국말이 유창하셔서 대화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는점이 너무 좋았구요.
타국인인데 소통하면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는 즐거움이 있었네요.
90분 아로마 받는동안 오랜만에 만족 할 수있는 마사지를 받아서 팁도 주고왔습니다.
일주일에 두세번꼴로 다니는데 단골로 다닐것같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사장님의 미소와 친절도 완벽했습니다.